최근 기부천사 가수 김장훈씨가 한 공중파 방송에서 고백한 라미네이트 시술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장훈씨는 고등학교 때 싸우다가 앞니까 깨어졌었는데 지금까지 때우면서 지내왔다고 한다. 그리고 얼마 전에 큰맘먹고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김장훈씨는 깨어진 앞니로 인해 오랜기간 치료에 대한 고민을 하고 적절한 대안을 찾기 위해서 여러 치과에서 치료와 관리를 받았지만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던 중에 지인들의 소개로 루이빈 치과의 류지헌 원장을 알게되면서 오랜기간동안 자신을 힘들게 해온 치아문제를 말끔하게 해결했다고 한다. 김장훈씨가 루이빈 치과의 류지헌 원장으로 부터 시술받은 치과시술은 라미네이트로서 깨어진 치아를 온전한 치아로 성형해주는 효과를 볼수 있는 시술이다. 루이빈은 라미네이트에 있어서 독특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김장훈씨의 경우 루이빈의 류지헌 원장에게 직접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은 후 껍질이 두껍기로 유명한 알래스카산 대게를 먹었다고 자랑할 정도로 그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장훈씨는 루이빈의 류지헌 원장에게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은 후 그의 세심하고 정교한 시술의 효과에 놀라 루이빈치과의 라미네이트 홍보를 자청할 정도로 루이빈의 의료진과 류지헌 원장에게 각별한 신뢰를 주고있다.
김장훈씨는 루이빈치과와의 시술 후 인터뷰를 통해서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루이빈의 라미네이트 시술에 대한 자랑을 하게되었다고 전하면서 많은 분들이 루이빈의 류지헌 원장님을 만나서 자신 처럼 건강하게 잘 씹고 행복한 생활을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김장훈씨는 수없이 많은 치과를 다녀봤지만 라미네이트에 있어서 대한민국에서 류지헌 원장을 따라올 병원이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해서 다시한번 류지헌 원장의 시술에 대한 강한 신뢰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김장훈씨는 이 이터뷰를 통해서 연예인으로서 느끼는 치아의 심미적인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도 해 주었는데, 치아의 상태가 사람을 보다 젊어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면서 자신도 요즘 주변 지인들로부터 많이 젊어져 보인다는 이야기를 듣는다며 만족스런 라미네이트 치료 후의 근황을 전했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지금까지 수십 억에 달하는 자신의 수익을 기부하면서도 정작 김장훈씨 자신은 고등학교 때에 깨어진 앞니를 "큼맘먹고" 치료했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서
세상을 향한, 그리고 이웃을 향한 그의 소박하고 진심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로그인 하지 않으셨습니다.
현재 페이지의 접속경로 :HOME / Star Interview(스타 여러분들과의 즐거운 만남)